원본 크게 보기 ↗직접 받아온 서울 도안 · 2026.09
네임택에
서울을 찍어왔어요.
여행 다닐 때마다 들고 갈 노란 키폴에, 첫 번째로 서울을 남기고 싶었어요. 신세계 본점에 네임택을 맡겨 한복 입은 비비엔을 무료로 찍고 왔습니다. 제가 받은 실물 사진부터 도쿄·런던 등 도시별 도안, 방문 전에 알아둘 내용까지 여기에서 볼 수 있어요.
사진 속 도안이 지금도 같은 매장에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마음에 드는 그림을 찾았다면 방문 전 매장에 확인해 주세요.
01 / SEOUL, IN MY HANDS
네임택을 맡기고
며칠 뒤 찾아왔어요.
루이 비통이 1930년에 선보인 키폴은 오래전부터 여행용으로 쓰여온 가방 ↗이에요. 제 노란 키폴도 앞으로 여행할 때마다 들고 다닐 거라, 네임택에는 서울부터 찍고 싶었어요.
신세계 본점에 키폴 네임택을 가져가 한국 전용 서울 도안을 골랐어요. 자세히 보면 한복 입은 비비엔과 트렁크, 그 둘레에는 SEOUL · SINCE 1854가 찍혀 있습니다. 제 경우 비용은 들지 않았고, 며칠 뒤 네임택을 찾아 키폴에 달았어요.
LV 더 플레이스 서울, 신세계 더 리저브 · 서울 중구 소공로 63,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 1층. 월–목은 10:30–20:00, 금–일은 10:30–20:30에 운영해요. 백화점 휴점일과 당일 영업시간은 출발 전에 확인하세요.
공식 매장 정보·길찾기 ↗02 / A DIFFERENT MARK IN EACH CITY
도시마다 다른
핫스탬핑 도안
제가 갔던 날에는 여권 커버를 들고 기다리는 분도 많았어요. 도쿄는 하치코, 런던은 2층 버스, 파리는 에펠탑. 여행지마다 어떤 그림이 있는지 궁금해서 실물 사진 여섯 장을 모았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도안을 크게 볼 수 있어요.
원본 크게 보기 ↗
원본 크게 보기 ↗
원본 크게 보기 ↗
원본 크게 보기 ↗
원본 크게 보기 ↗
원본 크게 보기 ↗오키나와·하노이 사진처럼 여권 케이스에 여러 도시를 모으고 싶다면, 이미 찍힌 도안과 남은 공간을 매장에 보여주세요. 사진 속 도안은 촬영 당시의 모습이에요. 다음 여행지에서 같은 그림을 받을 수 있는지는 방문할 매장에 먼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03 / BEFORE YOU GO
여행 중 핫스탬핑을
받으려면
사진에서 마음에 드는 그림을 찾았다면 매장부터 확인하세요. 핫스탬핑 서비스가 있는 곳이라도 원하는 지역 도안이 없을 수 있어요. 가져갈 제품에 찍을 수 있는지, 언제 받을 수 있는지도 방문 전에 알아두면 좋아요.
- 01
방문할 매장과 도안 확인
루이 비통 공식 매장 찾기 ↗에서 동선에 맞는 곳을 고르세요. 서비스 목록에 핫스탬핑이 있어도 원하는 지역 도안이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도안 사진을 보여주며 지금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 02
가져갈 제품에도 가능한지 확인
핫스탬핑 대상에는 일부 가죽 소품과 여행가방 네임택 등이 있지만, 모든 제품과 소재에 가능한 건 아니에요. 이미 가진 제품이라면 사진을 보여주고 찍을 공간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기존 도장이 있다면 그 위치도 함께 보여주는 편이 좋아요.
- 03
접수일과 수령일 확인
제가 갔을 때처럼 접수와 수령이 다른 날일 수 있어요. 여행 마지막 날에 맡기기보다, 언제 다시 찾을 수 있는지 매장에서 먼저 물어보세요.
- 04
찍기 전에 도안·색·위치 결정
같은 그림도 색과 위치에 따라 달라 보여요. 견본이 있다면 실제 제품에 어떻게 찍히는지 보고 정하세요. 핫스탬핑한 상품은 단순 변심으로 교환·환불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새 제품을 산다면 작업 전에 배치를 확인하는 게 좋아요.
제가 간 매장에는 이런 견본이 있었어요.
네임택에 찍힌 색과 도안을 직접 보고 고를 수 있었어요. 갈색 견본의 서울 도안은 제가 받은 아이보리 네임택과도 느낌이 달라요. 방문할 매장에도 견본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가기 전에 확인할 두 가지
저는 키폴에 달려 있던 네임택을 가져가 서울 도안을 요청했고, 비용은 들지 않았어요. 가져갈 제품과 원하는 도시 도안을 매장에 보여주며 작업 가능 여부와 비용을 함께 물어보세요. 다른 매장·제품까지 모두 무료라는 뜻은 아니에요.
공식 매장 페이지에 예약 버튼이 있다면 가능한 시간을 살펴보세요. 버튼이 없거나 원하는 서비스가 보이지 않으면 루이 비통 클라이언트 서비스 ↗에 문의할 수 있어요.
SEOUL, ON MY BAG
노란 키폴에
달아봤어요.
가방에 달면 사진처럼 보여요. 다음 여행에는 여권 케이스를 가져가 그 도시의 도안도 찍어보려고요. 위에서 실제 도안들을 비교해 보고, 가고 싶은 도시를 골라보세요.
다른 도시 도안 다시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