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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으로 신청
NZ$117/ 1인
신청 수수료 NZ$17 + IVL NZ$100
한 휴대전화에서 최대 10명까지 신청할 수 있어요 가족도 각자의 여권과 사진이 필요해요
뉴질랜드 여행 준비 01 / 입국
NZeTA 승인을 받았다고 입국 준비가 끝나는 건 아니에요
출발 직전에는 NZTD를 제출하고, 도착해서는 음식과 야외 장비를 신고해야 해요
어디에서 신청하는지부터 캐리어에 무엇을 넣어도 되는지까지, 여행 준비 순서에 맞춰 정리했어요
2026년 10월 28일 기준 ·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의 항공편 단기 관광
01 / FIRST, TWO DIFFERENT DOCUMENTS
NZeTA는 뉴질랜드행 여행 전에 받는 전자여행허가이고, NZTD는 이번 입국의 여행 정보와 가져오는 물건을 알리는 신고서예요 하나를 끝냈다고 다른 하나가 자동으로 처리되지는 않아요
| 구분 | NZeTA | NZTD |
|---|---|---|
| 무엇인가요 | 전자여행허가 | 여행자 입국·세관·검역 신고 |
| 언제 하나요 | 여행을 정하면 미리 신청 탑승 전에 승인 필요 | 여정 출발 24시간 전부터 제출 뉴질랜드 여권심사 전까지 완료 |
| 얼마인가요 | 앱 NZ$117 / 웹 NZ$123 일반 관광객의 IVL NZ$100 포함 | 무료 |
| 다시 가면요 | 보통 2년 유효 같은 여권의 유효한 허가는 재사용 가능 | 입국할 때마다 새로 제출 |
| 아이는요 | 아이도 각자 필요 한 휴대전화에서 여러 명 신청 가능 | 아기 포함 1인 1신고 보호자가 대신 작성 가능 |
02 / NZeTA
신청은 여행 일정이 정해지면 먼저 해두는 편이 좋아요 이민국이 권하는 처리 여유는 72시간이지만, 추가 확인으로 더 오래 걸릴 수도 있어요 출발 3일 전에 신청하면 반드시 승인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OFFICIAL APP
NZ$117/ 1인
신청 수수료 NZ$17 + IVL NZ$100
한 휴대전화에서 최대 10명까지 신청할 수 있어요 가족도 각자의 여권과 사진이 필요해요
OFFICIAL WEBSITE
NZ$123/ 1인
신청 수수료 NZ$23 + IVL NZ$100
앱의 여권 촬영이 잘 되지 않거나 컴퓨터에서 작성하고 싶을 때 이용하세요
여권 영문 이름·번호·국적·만료일을 그대로 입력해요 여권은 뉴질랜드에서 떠날 예정일 이후로 최소 3개월 이상 유효해야 해요 여권 갱신이 예정돼 있다면 새 여권을 받은 뒤 신청하는 편이 간단해요
앱 또는 웹의 촬영 지시에 따라 본인 사진을 준비하세요 방문 목적과 건강·범죄 이력 등에 관한 질문은 본인의 상황대로 답해야 해요 뉴질랜드에서 여행할 예정이라면 환승용 허가를 선택하지 마세요
결제 내역만으로 승인이 끝난 것은 아니에요 승인 이메일의 여권 정보와 여행할 여권이 같은지 확인하고, 이메일을 오프라인에서도 열 수 있게 저장해두세요 아이와 동행인도 한 명씩 확인하세요
검색 광고의 제목보다 주소를 먼저 보세요 이 페이지의 신청 버튼은 nzeta.immigration.govt.nz로 연결돼요 앱 개발자 이름은 Ministry of Business, Innovation and Employment예요
대행 서비스는 정부 수수료 외에 서비스 요금을 더 받을 수 있어요 직접 신청할 생각이었다면 결제 전 총액과 운영 주체를 확인하세요 공식 NZTD는 무료이므로 작성 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어요
여권번호 변경이나 작은 이름 오기는 NZeTA 변경 요청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 이민국은 이름·여권번호 변경을 여행 최소 10일 전에 요청하도록 하고 있어요
국적·여권 발급국, 신고 질문에 대한 답, 환승용에서 방문용으로의 변경은 새 신청이 필요해요 변경 요청을 넣었다는 사실만으로 새 여권에 허가가 연결된 것은 아니니, 탑승 전에 처리 결과를 확인하세요 출발이 임박했다면 이민국에 문의하세요
먼저 공식 상태 조회에서 여권번호와 신청 내역을 확인하세요 추가 자료 요청 이메일이 왔는지도 확인해야 해요 탑승 전 승인이 필요하므로 ‘공항에서 해결되겠지’라고 기다리지는 마세요 이민국과 항공사에 상황을 알리고 여행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중복 결제로 승인이 빨라진다고 볼 수는 없어요
03 / NEW ZEALAND TRAVELLER DECLARATION
공식 사이트나 앱에서 무료로 작성해요 한국어로 질문을 읽을 수 있고, 이름·주소 같은 답변은 영어로 입력해요 디지털 제출을 마쳤다면 같은 내용의 종이 신고서를 또 쓸 필요는 없어요
기준은 뉴질랜드에 도착하기 24시간 전이 아니라, 여정을 출발하기 24시간 전이에요 경유지에서 공항 밖으로 나가 짐을 가지고 체류한다면 기준 항공편이 달라져요 아래에서 본인 일정에 맞춰 보세요
인천 → 오클랜드
인천에서 시작하는 항공편의 출발 시각을 기준으로 계산해요 제출은 뉴질랜드 여권심사 전에 마쳐야 해요
인천 → 싱가포르 공항 안 환승 → 오클랜드
경유 공항 밖으로 나가지 않고 짐도 찾아 나가지 않는 연결편이라면, 뉴질랜드행 마지막 항공편이 아니라 전체 여정의 첫 항공편을 기준으로 해요
인천 → 싱가포르 시내에서 체류 → 오클랜드
공항을 나와 짐을 가지고 경유지에 체류한다면, 경유지에서 뉴질랜드로 출발하는 항공편을 기준으로 해요 항공편 번호와 여정도 그 일정에 맞게 입력해요
가족이 대신 작성할 수 있지만 신고서는 한 사람당 하나예요 아기도 빠뜨리지 마세요 여러 숙소를 옮겨 다니는 여행이라면 첫 주소를 적어요 기내식이나 경유지에서 새로 산 음식도 마지막에 다시 살펴보세요
참조번호로 다시 열어 수정한 뒤 반드시 다시 제출하세요 웹에서 시작했다면 웹에서 이어서 작성하고, 앱에서 시작했다면 앱 또는 웹을 이용할 수 있어요
항공사가 같은 날의 항공편만 변경한 경우와 도착 날짜가 달라진 경우는 처리 방법이 달라요 도착 날짜가 바뀌거나 본인이 일정을 바꿨다면 변경 내용을 반영하세요 여권심사 또는 eGate를 이미 통과했다면 온라인 수정에만 기대지 말고 직원에게 알리세요
종이 신고서로 제출할 수 있어요 도착 후 직원에게 요청하세요 공식 사이트의 한국어 번역 견본은 질문을 이해하기 위한 자료여서, 집에서 출력한 견본을 제출용 신고서처럼 사용하면 안 돼요
04 / WHAT IS IN YOUR BAG?
뉴질랜드는 음식과 야외 장비를 통해 병해충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수하물을 확인해요 미개봉·소량·면세점 구매라는 이유로 식품 신고가 면제되지는 않아요 위탁 캐리어뿐 아니라 기내 가방과 아이 가방도 포함돼요
들고 온 식품과 장비를 NZTD에 사실대로 답하고, 검사 때 무엇인지 설명해요 허용되는 음식도 신고는 필요할 수 있어요
신고했다고 모든 물건을 가져갈 수 있는 건 아니에요 금지 품목은 포기해야 하고, 물건에 따라 검사·유료 처리 등이 필요할 수 있어요
20개 품목
먹지 않고 챙긴 빵·과자·샌드위치도 식품이에요
생과일은 반입할 수 없으니 기내에서 먹거나 도착 후 지정 검역 폐기함에 버리세요
좌석 주머니에서 꺼낸 간식과 아이 가방도 함께 살펴보세요
육류 스톡·향미료에는 상업 제조·미개봉 원포장·상온 보관·추가 조리 불필요(물에 불리거나 데우는 것은 가능)·1kg 한도 조건이 있어요
육류·달걀 등이 들어간 가공 식물성 식품이나 건조식은 표시 함량 조건도 따로 봐요
스프와 면을 합친 제품의 분류가 애매하면 전체 원재료표와 조리법을 MPI에 보내 확인하세요
돼지고기 스프는 일반 육류 스톡과 같다고 보고 가져가지 마세요
돼지고기 육포, 말린 햄, 살라미, 소시지 등은 MPI의 여행자 반입 불가 품목이에요
신고는 소지 사실을 알리는 절차여서, 신고했다고 반입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실수로 챙겼다면 숨기지 말고 직원에게 알리거나 지정 폐기함을 이용하세요
고기 종류와 제조국, 건조·염장·통조림 등 가공 방식에 따라 조건이 달라요
한국산 소고기 육포를 미국산·호주산 육포와 같은 조건으로 볼 수 없어요
미개봉이라는 이유만으로 반입 가능하다고 판단하지 말고, 제조국 표시와 제품 종류를 공식 식품 목록에서 대조하세요
여행자 수하물로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가져갈 수 없어요
한국 공항이나 경유 공항, 기내에서 받은 것도 같아요
입국할 때까지 남았다면 지정 검역 폐기함에 버리거나 검역 직원에게 소지 사실을 알리세요
상업 포장된 간식도 식품 신고 대상이에요
육류·꿀·생과일 등 충전물과 원재료에 따라 조건이 달라지므로 포장을 보존하세요
고기나 과일이 섞인 과자라면 그 재료의 제한도 함께 확인해야 해요
육류·달걀이 없는 조리·보존 식물성 식품에는 일반적으로 제품별 2kg 한도가 적용돼요
덮밥이나 볶음밥은 첨가 재료도 함께 봐야 해요
생쌀·현미·잡곡·발아용 곡물에 이 조건을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곡물 종류와 가공 상태를 MPI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볶거나 가공한 커피는 식별할 수 있고 해충·흙 등이 없어야 해요
육류·달걀이 없는 가공 식물성 식품은 일반적으로 제품별 2kg 한도예요
믹스커피의 우유 성분은 유제품 조건도 함께 확인하세요
생원두·씨앗이나 재배용 제품까지 같은 조건으로 보지는 않아요
분쇄하지 않은 차·허브·뿌리·향신료는 상업 제조·미개봉 원포장 조건이 있어요
육류·달걀이 없는 가공 식물성 식품의 일반 한도는 제품별 2kg이에요
감귤류나 꿀이 든 차는 추가 조건을 봐야 해요
유자청·꿀차를 일반 티백과 같은 품목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한국산 꿀은 MPI의 허용 생산국에 포함되지 않아요
뉴질랜드산 꿀을 다시 가져오는 경우에는 상업 제조·생산국 표시·미개봉 원포장·2kg 한도 등의 별도 조건이 있어요
한국에서 구매했더라도 생산국이 뉴질랜드일 수 있으니 구매국과 생산국을 구분하세요
가공 식물성 식품·건조식 중에는 포장에 꿀 2% 미만이 표시되고 상업 제조·미개봉·상온 보관 등을 충족하는 경로가 있어요
하지만 꿀이 든 시럽은 가져오지 말아야 하고, 소스에도 액상 꿀 제한이 있어요
함량 표시가 없는데 ‘조금 들어갔겠지’라고 추정하지 마세요
분유는 유제품에 포함돼요
생과일이 없어야 하며, 일반 중량 한도는 2kg이에요
뉴질랜드에서 제조된 상업 제품을 미개봉 원포장 상태로 가져오는 경우에는 20kg 등 다른 조건이 있어요
혼합 이유식은 과일·육류 등 재료를 별도로 확인하고, 특수 분유나 많은 양은 출발 전에 MPI에 문의하세요
소스류는 육류·액상 꿀·느슨한 생과일·생채소·생씨앗 등 제한 재료를 확인해요
달걀이 들어간 소스는 함량·포장·보관 조건과 1kg 한도가 따로 있어요
김치·반찬을 소스와 같은 품목으로 단정하지 말고, 제조 방식과 젓갈·육류 등 첨가 재료를 함께 알려 MPI에 확인하세요
김도 식품 신고 대상이에요
가공·건조 식물성 식품의 조건을 확인하고, 고기나 달걀 등이 첨가됐다면 그 조건도 함께 봐요
소금에 절인 해조류에는 상업 제조·포장 조건이 있어요
생·냉동 해조류까지 같은 답으로 적용하지 마세요
등산·스포츠 신발과 도심 밖에서 사용한 신발은 검역 대상이에요
밑창 홈·끈·이음새에 낀 흙과 씨앗을 제거하고 말리세요
눈에 깨끗해 보여도 신고 대상에서 빠지지 않아요
가방에서 바로 꺼내 보여줄 수 있게 포장하세요
검역 조건을 충족하는 개인용 신발은 신고하지 않아도 되는 개인 소지품일 수 있어요
다만 등산·스포츠용이거나 도심 밖에서 신었고 흙·씨앗이 붙을 수 있다면 야외 장비 규칙을 따르세요
사용 이력이 애매하면 검역 직원에게 설명하세요
사용한 캠핑·등산·스포츠 장비는 신고해요
흙·풀·씨앗이 숨기 쉬운 바닥과 주머니를 확인하고 세척·건조하세요
검사할 때 캐리어 전체를 뒤집지 않도록 꺼내기 쉬운 위치에 넣어두세요
깨끗하게 닦았다는 설명만으로 검사가 면제되지는 않아요
낚싯대·줄·바늘·웨이더·잠수복 등도 대상이에요
사용한 민물 낚시 장비가 완전히 마르지 않았다고 판단되면 유료 처리·추후 수령·반송·폐기 등이 필요할 수 있어요
처리에 몇 시간이 걸릴 수 있어 환승 일정에도 영향을 줘요
펠트 밑창 웨이더는 가져가지 않는 편이 좋아요
도마·조각품·나무 묵주·말린 꽃 등도 신고해요
해충·흙이 없고 제품을 식별할 수 있어야 해요
나무껍질, 생화·생식물, 가공하지 않은 일부 식물 재료는 다른 제한이 있어요
보호종 목재나 동물성 재료가 섞인 기념품은 허가 서류도 확인하세요
말린 뿌리·식물 재료, 꿀·벌 관련 성분, 동물성 성분이 있으면 검역 조건을 확인하세요
의약품 해당 여부는 한국 상품명보다 유효성분으로 판단해요
처방약·관리약물의 반입량과 서류는 아래 약품 부분에서 구분해두었어요
같은 이름의 품목을 찾지 못했어요 ‘고기’, ‘꿀’, ‘나무’처럼 재료나 재질로 다시 찾아보세요 목록에 없다고 신고가 면제되거나 반입이 허용되는 것은 아니에요 MPI 전체 품목에서 찾기 ↗
품목 이름을 누르면 세부 조건과 공식 원문을 볼 수 있어요 같은 종류라도 원재료·제조국·함량·가공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포장의 표시를 보며 조건을 대조하세요
고기 성분을 모두 같은 규칙으로 볼 수는 없어요 MPI는 육류 스톡·향미료와 육류가 들어간 가공 식물성 식품·건조식의 조건을 나눠요 상업 포장과 보관 상태, 함량 표시를 함께 봐야 해요
| 공식 식품 분류 | 확인할 조건 |
|---|---|
| 육류 스톡·향미료 | 상업 제조, 미개봉 원포장, 상온 보관, 추가 조리 불필요(재수화·데우기는 가능), 1kg 한도 |
| 육류·달걀·꿀을 함유한 가공 식물성 식품·건조식 | 해당 분류에서 육류 5% 미만·달걀 5% 미만·꿀 2% 미만 등의 표시 조건, 상업 제조·미개봉·상온 보관 등 육류·달걀이 들어가면 1kg 등 중량 조건도 함께 확인 |
이 조건을 모든 라면에 일괄 적용하면 안 돼요 면과 스프가 함께 든 제품의 분류, 돼지고기 성분, 건더기의 상태까지 봐야 해요 원재료표에 함량이 없으면 임의로 추정하지 마세요 돼지고기 제품은 별도의 금지 규칙이 있어요
출발 전에 확인하려면 제품 앞면·원재료표·제조국·중량·조리법이 보이는 사진을 준비해 [email protected]로 문의하세요 ‘한국 라면 가능해요?’보다 구체적인 답을 받을 수 있어요
등산·스포츠에 사용한 신발과 도심 밖에서 사용한 신발은 깨끗하게 닦았어도 신고해요 밑창의 흙만 보는 것이 아니라 씨앗과 미생물 등의 위험도 확인하기 때문이에요
다만 도심에서 평소 신는 깨끗한 개인용 구두까지 모든 신발을 똑같이 묶을 필요는 없어요 신고 질문에 나온 장비 종류와 사용 이력을 기준으로 답하세요 텐트 바닥·펙·등산 배낭·민물 낚시 장비도 함께 살펴보세요
05 / MEDICINE, DUTY & CASH
식품 검역과 의약품·주류·현금 신고는 서로 다른 기준이에요 한국 공항 면세점에서 샀다고 뉴질랜드의 반입 한도가 없어지지는 않아요
일반 처방약은 개인 사용 목적으로 보통 3개월분까지 준비해요 원래 용기에 보관하고 본인 이름이 적힌 처방전이나 의사 소견서를 함께 가져가세요 영문으로 약 이름·성분·복용량을 확인할 수 있으면 설명하기 편해요
경구 피임약은 6개월분까지 허용되는 예외가 있지만, 3개월분 초과 약품의 세관 신고는 별도로 봐야 해요 본인 또는 가족에게 처방된 약인지도 중요해요
관리약물은 일반적으로 1개월분까지, 반드시 신고해야 해요 적법하게 처방받았다는 서류와 원래 포장이 필요해요 뉴질랜드 세관은 슈도에페드린이 든 감기약도 관리약물로 별도 신고하도록 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쉽게 산 약인지보다 유효성분이 무엇인지가 중요해요 수면제·진통제·감기약은 출발 전에 성분을 확인하세요 신고한다고 허용량을 넘겨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일반 약을 모두 같은 신고 대상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3개월분 초과, 본인·가족에게 처방되지 않은 약, 관리약물은 신고 기준을 따로 확인해야 해요 한약·동식물 성분의 보충제는 MPI 검역 조건도 적용될 수 있어요
| 가져오는 것 | 기준 | 헷갈리기 쉬운 점 |
|---|---|---|
| 새로 산 물품·선물 | 총 NZ$700 면세 한도 | 평소 쓰던 모든 개인 소지품의 가치를 NZ$700에 맞추라는 뜻은 아니에요 |
| 와인·맥주 | 합계 4.5L | 와인과 맥주를 각각 4.5L씩 계산하지 않아요 |
| 증류주·리큐르 | 최대 3병, 한 병당 1.125L 이하 | 와인·맥주 한도와 함께 적용돼요 병 수와 병당 용량을 모두 봐요 |
| 담배 | 궐련 50개비 또는 담뱃잎 50g 또는 혼합 총 50g | 각 종류의 최대치를 더해서 가져가는 방식이 아니에요 |
| 현금 등 | 외화 환산 합계 NZ$10,000 이상 신고 | 반입 금지가 아니라 신고 기준이에요 NZTD 외에 별도 Border Cash Report가 필요해요 |
현금 신고는 은행 계좌 잔액이나 카드 한도가 아니라 실제로 가지고 이동하는 현금·여행자수표 등 해당 지급수단을 봐요 정확히 NZ$10,000인 경우도 포함돼요 온라인으로 현금 신고를 했더라도 도착 후 세관 직원에게 알리세요
06 / AFTER LANDING
디지털 신고를 마쳤어도 공항에서 확인 절차가 남아 있어요 eGate를 통과했다는 이유로 세관·검역까지 끝난 것은 아니에요 아래 순서를 알고 가면 국내선 환승과 픽업 시간도 여유 있게 잡을 수 있어요
eGate는 여권과 얼굴을 인식해 통과하는 자동 여권심사대예요 만 10세 이상, 한국 전자여권 소지자는 대상에 포함돼요 오클랜드·웰링턴·크라이스트처치·퀸스타운에서 이용할 수 있어요 어린아이와 함께 가거나 기계에서 진행되지 않으면 직원이 있는 심사대로 가세요
디지털 NZTD는 여권과 연결돼 있어 QR코드를 출력할 필요는 없어요 여권심사 뒤에도 직원이 추가 확인을 할 수 있어요
세관의 검사·검색 구역에서는 촬영·영상 녹화와 휴대전화 사용을 삼가야 해요 픽업 기사에게 연락할 일이 있다면 직원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의사소통이 어렵다면 통역 지원을 요청할 수 있어요
퀸스타운 국제선은 수하물을 찾기 전에 검역 위험 확인을 받을 수 있어요 공항마다 배치가 조금 다르니 현장 동선과 직원 안내를 따르세요
뉴질랜드 입국은 오클랜드에서 해요 오클랜드에서 짐을 찾아 세관·검역을 통과한 뒤 국내선 수하물을 다시 맡겨야 해요 항공권이 연결돼 있어도 이 절차를 건너뛸 수는 없어요 따로 산 항공권이라면 국내선의 수하물 허용량과 접수 마감도 함께 확인하세요
TIME FOR A CONNECTION
국제선 도착 시각과 국내선 출발 시각 사이에 입국심사·짐 찾기·검역·터미널 이동이 들어가요 약 3시간은 공항의 계획 권고이며, 지연이나 추가 검사까지 모두 보장하는 시간은 아니에요 항공사의 최소 연결 시간과 체크인 마감을 우선 확인하세요
에어뉴질랜드는 조건에 맞으면 국제선 터미널의 국내선 환승 데스크에서 수하물을 맡길 수 있어요 제트스타와 일부 지역 항공편은 국내선 터미널에서 체크인해야 하니 항공사별 절차를 확인하세요
INTERNATIONAL → DOMESTIC
무료 버스는 오전 5시~오후 11시, 약 15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이동에 약 10분이 걸려요 국제선 Transport Hub의 정류장 B, 국내선 Door 2의 정류장 C를 이용해요
도보는 약 950m, 10~15분이에요 공사로 길이 바뀔 수 있으니 초록색 보행 동선과 당일 표지를 보세요 버스 대기시간과 수하물 접수 줄도 따로 필요해요
국제선 도착장에 있는 해당 항공사 수하물 담당자에게 신고하세요 공항 일반 안내만 찾기보다 항공사 접수 창구에서 수하물 표와 탑승권을 보여주는 편이 빨라요 뉴질랜드 연락처와 첫 숙소 주소를 준비해두세요 짐 안에 신고해야 할 음식이나 장비가 있다면 지연 수하물이라는 사실과 함께 알리세요
07 / ONE LAST LOOK
신청을 맡아준 가족이 있더라도, 각자의 여권과 승인 상태는 직접 확인해요 이 확인표는 개인 준비용이며 NZeTA 신청이나 NZTD 신고를 대신하지 않아요
체크 상태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여권번호·신고 내용은 입력받지 않아요 공용 기기에서는 사용 후 체크를 지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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